오디오 정비

수리와 오버홀

소리가 나지 않거나, 험이 끼거나, 한쪽 채널만 울리는 기기라도 끝난 경우는 드뭅니다. 대개는 그저 나이를 먹었을 뿐입니다.

수리는 망가진 것을 되돌립니다. 타 버린 저항, 고장 난 스위치, 냉납된 접합부처럼요. 오버홀은 거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, 다음 고장이 오기 전에 기기 전체를 훑습니다. 전해 커패시터는 말라 가고, 포텐쇼미터는 긁는 잡음을 내며, 릴레이 접점은 눌어붙습니다. 이 부품들은 기기가 오늘 소리를 내든 내지 않든 이미 수명을 다한 상태입니다.

  • 01

    짐작으로 부품을 갈지 않고, 계측기로 원인을 찾습니다

  • 02

    모든 작업의 마무리는 전기 안전 검사

무엇이 필요한지 잘 모르시겠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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