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디오 공방

맞춤 마감

“복원”과 “새로 제작” 사이에는 넓은 땅이 있습니다. 기기는 그대로인데, 겉모습은 원하시는 대로 달라집니다.

공간에 어울리는 목재로 짠 캐비닛. 다른 마감의 프런트 패널. 출고 때는 철판뿐이었던 앰프에 다는 원목 측판. 조금 더 따뜻하게 빛나는 조명. 이런 작업은 회로에는 아무것도 바꾸지 않으면서, 인상은 전부 바꿉니다.

재료와 마감은 설명이 아니라 실물 견본을 놓고 미리 상의합니다 — 목재와 표면은 화면에서 보는 것과 거실에서 보는 것이 다릅니다. 직접 손에 쥐어 보신 뒤에야 작업을 시작합니다.

  • 01

    목재와 마감, 디테일은 협의에 따라

  • 02

    견본을 먼저 — 결정은 실물 앞에서

  • 03

    원하시면 회로에는 일절 손대지 않습니다

무엇이 필요한지 잘 모르시겠나요?

상황을 간단히 알려 주세요 — 우리가 도울 수 있는지,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.